길상사1 충북 진천 가볼만한 곳 길상사, 농다리, 초평호 출렁다리, 종박물관 시외버스로 다녀오기 좋은 충북 진천 당일치기 여행 충북 진천은 수도권에서 시외버스로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충청권 여행지다. 서울 남부터미널 기준 약 1시간 30분~2시간 정도 걸리며, 시간대에 따라 환승 없이 이동 가능한 노선도 있다. 이번 일정 역시 시외버스를 이용했는데 예상보다 이동 시 피로감이 크지 않아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부담 없는 거리였다.진천은 대형 관광지가 한 곳에 몰려 있는 지역은 아니다. 대신 자연 관광지와 역사 공간이 적당히 나뉘어 있어 이동 루트만 잘 정하면 하루 일정으로 충분히 둘러볼 수 있다. 특히 농다리와 초평호 일대는 진천 여행에서 가장 많이 찾는 대표 코스로 꼽힌다.이번 여행은 진천터미널 도착 이후 길상사 → 농다리와 미르309 출렁다리 → 진천종박물관 → 식사 순서로 이동.. 2026. 5. 19. 이전 1 다음